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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예비신부 박현선 "100억 자산가에 취집 오해, 지독한 짠돌이"
양준혁 예비신부 박현선 "100억 자산가에 취집 오해, 지독한 짠돌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10.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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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사진출처=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예비신부 박현선이 그의 실체를 폭로한다.

22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는 결혼을 2개월여 앞둔 양준혁과 예비신부인 박현선이 출연한다.

박현선은 "19세 연상에, 100억 자산가로 알려진 양준혁과 결혼한다고 하니 취집 간다는 오해를 받는데 사실은 전혀 아니다"라면서 억울함을 토로한다.

그러면서 박현석은 "양준혁은 지독한 짠돌이"라며 "그에게서 받은 최고의 선물이 조르고 졸라 LED 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스튜디오에 등장한 양준혁은 "사실 내가 굉장히 바쁘다. 다 계획이 있다"라고 변명했지만 MC들은 "100억 부자가…"라며 탄식하며 "양준혁이 (박현선의 말을) 들을 마음이 없다"며 다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준혁은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다. 예비신부 박현선는 이보다 19세 연하인 33세로 두 사람은 오는 12월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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