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미우새' 박하선 "연애시절 ♥류수영에 미쳐있어 놓치기 싫었다"
'미우새' 박하선 "연애시절 ♥류수영에 미쳐있어 놓치기 싫었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10.30 2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박하선이 외모와는 180도 다른 솔직 털털한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11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하선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모(母)벤져스는 "인형이 걸어나오는 줄 알았다" "정말 예쁘다"며 격한 환호를 터트렸다.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지 5년차인 박하선은 남편에 대한 애정도 솔직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연애시절 남편을 놓치기 싫었다" "미쳐있었다"라며 애정 폭발 고백을 하는가 하면 그네를 타다가 류수영과 결혼하게 된 스토리까지 공개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던 박하선이 결혼 후 확 달라진 '현실 부부'의 세계를 공개하면서 녹화장을 초토화시키기도 했다.

박하선은 류수영의 애정신에 대해 결혼 전후로 달라진 마음가짐을 밝히며 뜻밖의 쿨내를 풍겼다고. 그뿐만 아니라, '우주에 남편과 둘만 남는다면~?'이라는 질문에 200%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아 모벤져스의 폭풍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