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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2020 MBC 연기대상' 32년 만에 단독 MC 확정
김성주, '2020 MBC 연기대상' 32년 만에 단독 MC 확정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12.03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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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장군엔터테인먼트
사진출처=장군엔터테인먼트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2020 MBC 연기대상' 단독 MC를 맡는다.

3일 MBC 측은 "김성주가 '2020 MBC 연기대상' 단독 MC로 확정됐다"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 보다 안전한 시상식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기대상 행사 진행 인원도 최소한으로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참석자는 진행자, 시상자, 수상후보, 축하무대 가수 등 필수인원으로 한정할 예정이다.

2019년에 이어 2020년 연속으로 MBC 연기대상 진행을 맡게 된 김성주는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파트너 진행자 없이 32년 만에 첫 단독 진행이라 부담은 되지만 영광스러운 자리인 만큼 '2020 MBC 연기대상'이 빛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잘 준비해서 꽉 찬 진행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0 MBC 연기대상'은 오는 30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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