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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붐, 자택서 1인 방송으로 '붐붐파워' 진행
'자가격리' 붐, 자택서 1인 방송으로 '붐붐파워' 진행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12.04 1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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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 '붐붐파워'
사진출처=SBS '붐붐파워'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방송인 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자가격리로 인해 집에서 '붐붐파워'를 진행한다.

4일 '붐붐파워' 측은 "진행자 붐이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15일까지 집에서 자가격리를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전부터 '붐붐파워' 주말 방송은 붐이 자신의 집에 스튜디오를 꾸며놓고 진행해 온 관계로 이후 방송이 큰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붐은 자가격리 기간인 15일까지 자신의 집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집방 스페셜'로 꾸며질 예정"이라며 "자가격리를 하게 된 만큼 2주간의 자가격리 일상을 진솔하게 '붐붐파워' 방송과 '붐붐파워' 인스타그램에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갑작스럽게 붐이 자가격리를 하게 돼서 당황스럽지만 2주라는 기간 동안 라디오 방송에 차질이 없도록 집에서 1인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이라며 "해당 보건소에 자가격리자가 집안 내에서 1인 방송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확인 절차도 거쳤다"고 덧붙였다.

한편 붐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이찬원과 함께 녹화를 진행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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