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류수영, ‘목표가 생겼다’ 출연확정...오는 5월 방송 예정
류수영, ‘목표가 생겼다’ 출연확정...오는 5월 방송 예정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1.22 2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이엘라이즈
사진출처=이엘라이즈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류수영이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 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는 평생 불행한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한 소녀가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을 향해 복수를 꿈꾸는 이야기로 2020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당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선정된 터라 방송계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류수영은 극중 다정하고 착한 심성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뜰히 챙기며 평범한 동네 치킨집을 운영하는 ‘이재영’ 역을 맡는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오랜만에 사람 냄새나는 역할로 돌아온다. 전작 ‘슬플 때 사랑한다’ 에선 아내에게 독(毒)이 섞인 지독한 사랑을 펼치는 재벌 2세 역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원성을 받았던 바, 이번 드라마를 통해선 류수영만의 따뜻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호감을 살 예정이다.

류수영은 "오랜만에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께 인사드리게 됐다. 훌륭하신 선후배분들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출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목표가 생겼다’는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