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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갈갈이' 시절 박준형 월급 공개 "월 7천 벌어"
심진화, '갈갈이' 시절 박준형 월급 공개 "월 7천 벌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3.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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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JTBC '1호가 될 순 없어'
사진출처=JTBC '1호가 될 순 없어'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과거 박준형의 월급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지혜-박준형 부부의 집에 심진화-김원효 부부가 방문한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심진화는 "19년 전 갈갈이홀 극장 매표, 정산 담당이었다"며 "내가 갈갈이 패밀리의 월급을 책정해서 매달 나누는데 항상 1위가 준형 오빠였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혜가 "그때 얼마였어?"라고 묻자, 심진화는 "한 달에 그때 준형 오빠가 6~7천 이렇게 벌었다"고 답했다.

심진화는 "정말 얼마나 열심히 살았냐면 라디오가 밤 10시인가 그런데 그거 끝나고 새벽에 나이트(행사를)를 매일 갔다"며 "뻥 안치고 개같이 일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더 대박은 뭔 줄 아냐. 제일 힘들다는 대학로 공연을 제일 잘 나갈 때 쉬지 않고 매일 했다"며 "딱 월요일만 쉬고"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김지혜는 "그때 (박준형이) 매니저 없이 운전도 했는데 너무 졸리니까 따귀를 때려가면서 운전을 하면서 다녔다고 하더라"며 당시 박준형의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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