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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유튜버 김메주의 저서 '된다! 김메주의 유튜브 영상 만들기' 인기
50만 유튜버 김메주의 저서 '된다! 김메주의 유튜브 영상 만들기' 인기
  • 박수빈 기자
  • 승인 2021.03.12 1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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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김메주의 유튜브 영상 만들기'
'된다! 김메주의 유튜브 영상 만들기'

[한강타임즈] 도서 '된다! 김메주의 유튜브 영상 만들기'가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다. 책은 인기리에 전개 중인 ‘된다!’시리즈의 최신판으로, 영상편집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신간은 유튜브에 도전한 많은 사람들이 '초보 유튜버를 위한 필독서', '유튜브 교과서'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책은 지난 2020년부터 완전히 바뀐 관리자 도구 ‘YouTube 스튜디오’의 환경을 전격 반영하고 영상 편집을 수월하게 도와줄 ‘프리미어 러시’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한다. 영상을 한 번도 만들어 본 적 없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김메주와 고양이들’이라는 채널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구독자 10만 명 돌파,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1억 8천 회 이상을 돌파했다.

이 책은 유튜브 채널의 성장 비결이 담긴 9가지 실무 기술을 시간 순서대로 풀어냈다. 유튜브 영상을 즐겨보는 사람이라고 해도 실제 유튜버가 되고 싶다면 영상을 만들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 책의 주장이다. 이를 위해 지극히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기술을 빠르게 익히는 편이 현명하다고 설명하며 저자가 시행착오 끝에 터득한 기술을 전하고자 했다고 밝힌다.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꼼꼼하게 설명한 스타 유튜버의 편집 기술은 물론, 예능 자막부터 저작권이 문제 되지 않는 이미지, 영상, 배경음악, 효과음, 폰트 사용법까지 다양하게 채웠다.

책의 저자인 디자이너 김혜주는 유튜브 채널 ‘김메주와 고양이들’, ‘혜주로그’의 운영자로 유명하다. 그녀는 동영상을 1도 몰랐던 내가 매일 콘텐츠를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행복한 일상을 말하고 있다. 수명이 길지 않은 고양이들과의 일상을 저장하고 싶어 시작한 채널이 1년 만에 구독자 10만 명, 총 조회수 2,500만 회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글었다. 현재는 구독자 57만 명의 스타로 잡리 잡으며, 보다 효율적인 유튜브 콘텐츠 기획에 대해 설파하고 있다. 

책을 펴낸 도서출판 이지퍼블리싱 관계자는 “지금 시작해도 돈이 차곡차곡 쌓으면 콘텐츠 하나로 여러 채널을 운영할 수도 있다”라며 “구독자의 특징은 무엇인지, 어떤 유형의 콘텐츠가 인기가 많은지를 파악하면 내 채널의 성장점을 찾을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수익으로 바꾸는 요령까지 터득할 수 있다”라며 독자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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