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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단 속 Review: 비즈니스능력계발] 도서 ‘일잘러는 노션으로 일합니다’
[한 문단 속 Review: 비즈니스능력계발] 도서 ‘일잘러는 노션으로 일합니다’
  • 박수빈 기자
  • 승인 2022.03.03 0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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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수빈 기자] 도서 '일잘러는 노션으로 일합니다'

김대중 지음│원앤원북스 펴냄│자기계발도서│ISBN 9791170432814(1170432816)

 

도서 '일잘러는 노션으로 일합니다'
도서 '일잘러는 노션으로 일합니다'

 

노션 활용은 ‘블록으로 생성한 콘텐츠들을 페이지에 적절하게 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노션은 기본 콘텐츠인 블록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노션 안에서 파편적으로 콘텐츠가 생성되기 쉽다. 따라서 그러한 콘텐츠들을 적절하게 조합하기 위해서는 노션을 활용하기 전, 노션으로 생성할 페이지와 블록, 프로젝트를 마인드맵과 같은 정리 프로그램을 사용해 구체적으로 기획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구성안을 짜놓고 개인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었을 경우 개인 워크스페이스는 저마다의 역할이 있는 각 페이지들을 모아놓았기 때문에 개인 프로젝트나 개인 홈페이지로 대체할 수 있다. 나아가 그렇게 만든 워크스페이스는 홍보용으로도 운영할 수 있다. 실제 이런 식으로 노션으로 홈페이지를 대체하는 사례들은 계속해서 생겨나는 추세다.

 

5장 노션의 핵심_163~164p

 

재택 및 원격근무의 활성화로 인해 스마트워크 방식이 대중화가 되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우후죽순으로 출시되고 있다.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압도적인 ‘노션’은 2016년에 인기를 끌었던 ‘에버노트’, ‘구글킵’, ‘드롭박스페이퍼’ 등 생산성 프로그램에서 한 단계 진화한 어플리케이션이다.

노션이 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이유는 하나의 페이지로 기존에 해오던 모든 업무를 구현할 수 있어서다. 파편화된 프로그램 사용이 줄어 업무의 맥락이 하나로 유지되니 일의 생산성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코로나19로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을 맞이하고 개인 작업자들은 보다 영민한 스마트워커가 되려 하는 이때, 노션은 더할 나위 없는 생산성 협업툴로 자리매김했다.

도서 ‘일잘러는 노션으로 일합니다’의 김대중 저자는 2009년부터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서 1인 기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업무 특성상 협력체 및 클라이언트들과 협업해 수많은 프로젝트를 진행, 학교 및 기업 대상으로 강의,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노션’을 활용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 했다고 한다. 그는 책을 통해 “언택트 시대, 비대면 업무에 최적화된 노션을 활용해 유연한 스마트워크를 업무에 적용해보라”고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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