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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무더위 식히는 초 여름밤 문화행사 열어
중랑구, 무더위 식히는 초 여름밤 문화행사 열어
  • 김재태 기자
  • 승인 2012.05.22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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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500여명 초청 우리동네음악회 개최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온 가족이 함께 초 여름밤의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을 준비했다.

구는 오는 6월 1일 오후 7시부터 중랑구 면목4동 소재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대행 한문철) 현악체임버팀이 연주하는‘우리동네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음악회’는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 클래식공연 대중화와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으며,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찾아가는 음악회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연주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의 리더쉽 아래최고의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대형 야외공연, 전문 공연장에서의 콘서트 등 ‘찾아가는 음악회’를 펼쳐 서울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연주회는 먼저, 모차르트의‘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 1악장’을 시작으로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인‘사계’중‘봄&여름’1악장, 차이콥스키의‘현을 위한 세레나데 1악장’, 슈트라우스의 ‘피치카토 폴카’등 선율과 리듬이 감미로운 클래식 음악이 연주된다.

공연 입장시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인터넷예약으로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중랑구청 홈페이지(생활문화정보/문화관광정보)에서 공연예약을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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