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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진아 빈소 '발인은 31일 오전 10시'
故 김진아 빈소 '발인은 31일 오전 10시'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4.08.2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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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금 받지 않습니다”

[한강타임즈]故 김진아 빈소가 마련됐다.

배우 김진아는 지난 20일 하와이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병으로 사망했다.

유가족에 따르면 고인은 오랜 기간 암으로 투병해 왔다고 한다. 김진아의 장례식은 미국에서 치러졌으며, 동생 배우 김진근이 한국서 장례식을 진행하기 위해 28일 유골함을 들고 귀국했다.

김진아의 빈소는 29일 오전 10시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31일 오전 10시다.

김진근의 아내인 정애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부의금은 받지 않습니다. 화환은 받습니다. 화려했던 진아언니 예쁘고 아름답게 보내드리려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故 김진아 빈소 마련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김진아 빈소 가봐야겠다", "故 김진아 빈소 한국에 안치될 예정인 것 같아", "故 김진아 빈소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김진규와 김보애의 딸인 김진아는 1983년 영화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데뷔한 이후 '수렁에서 건진 내 딸', '지금 이대로가 좋아', '창 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밤의 열기 속으로' 등에 출연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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