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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엘리자벳' 공연계 절대적 흥행 강자 입증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계 절대적 흥행 강자 입증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5.07.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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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엘리자벳' 3차 티켓 오픈

[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뮤지컬 '엘리자벳'의 3차 티켓 판매가 시작됐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2012년 초연 당시 10주 연속 예매율 1위, 2012년 1분기 판매 1위, 2012년 '골든티켓 어워즈' 티켓 파워 1위를 차지하며 총 120회에 걸쳐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앞서 뮤지컬 '엘리자벳'은 개막 전부터 '죽음(Der Tod)'역의 최동욱(SE7EN), 전동석이 각각 부른 '그림자는 길어지고(Die Schatten warden länger)', '마지막 춤(Der letzte Tanz)과 엘리자벳 역의 조정은이 부른 '나는 나만의 것(Ich Gehör Nur Mir)'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하면서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캐미'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특히 '엘리자벳'의 옥주현은 '명불허전 옥엘리'라는 평가와 함께 믿고 보는 배우의 명성에 걸맞는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조정은과 함께 올해 처음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한 신성록과 최동욱 역시 각자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죽음'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역사와 판타지를 결합한 환상적인 스토리에 기발한 상상력을 가미한 뮤지컬 '엘리자벳'은 무대, 클래식과 락,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고난이도 음악, 출연 배우들의 뛰어난 활약으로 연일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뮤지컬 '엘리자벳'은 2015년 9월 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엘리자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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