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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사재기 논란' 일침 "뮤지션끼리 싸우지 말자"
윤종신, '사재기 논란' 일침 "뮤지션끼리 싸우지 말자"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1.07 19: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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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윤종신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음원 사재기' 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윤종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싸우지 말아요. 애꿎은 뮤지션들끼리. 판이 잘못 된 걸. 매 시간 차트 봐서 뭐해요. "라고 말했다.

이어 "No Stats in Platform. 플랫폼은 ‘나’ 에게 신경써주세요. 정 Chart가 좋으면 Chart Man 에게"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조작된 세계-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라는 제목으로 음원 시장 실태를 다뤘다.

이에 윤종신은 '뮤지션이 아닌 차트의 문제'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아 지난해 말 해외로 출국했다. '이방인 프로젝트'는 올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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