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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7' 소울크라이, "13년 무명, 열심히 하겠다"
'너목보7' 소울크라이, "13년 무명, 열심히 하겠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2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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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소울 크라이가 방송출연 소감을 전했다.

21일 소울 크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21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 출연 당시 소울크라이의 모습으로 진지한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
사진출처=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

 

이날 소울크라이는 5번 실력자로 출연해 드라마 '프로듀사'의 OST인 김범수의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려줬다.

무대를 마친 후 소울크라이는 "13년 차 되는 무명가수다. '너목보7'에서 찾아 주셔서 다시 한번 제 꿈을 믿고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눈물 흘렸다.

소울 크라이는 지난 2008년 싱글 앨범 '어떡하니'로 데뷔해,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2' OST, 드라마 '화려한 유혹' '별이 되어 빛나리' '일편단심 민들레' '청담동 스캔들' '아이리스2' 등 다양한 주제곡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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